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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신동문 사진

신동문 생애

신동문은 1950~60년대 독재정권과 잘못된 사회에 저항하는 시를 남긴 시인이다.

1955년「한국일보」에 「봄 강물」 가작 입선, 동아일보에 「풍선기」 중 1편 입선, 1956년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시 「풍선기」(6~20)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전후 시단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등단 이후 시단의 선두에서 「수정화병에 꽂힌 현대시」, 「조건사초」, 「무제」 등 강렬한 시로 현실을 고발하고 시대를 풍자하는 시풍을 개척했다. 출판 기획자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문인과 작품을 발굴하여 선도적 업적을 남겼다.

독재정권에 맞서다 여러 차례 구속되는 등 모진 고초를 당한 뒤 절필하고 충북 단양으로 내려가 농장을 경영하면서 침술로 무료 인술을 펴 ‘신바이처’란 별명으로 불렸다.

1993년 담도암으로 사망했으며 유언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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