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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오장환 사진

오장환 생애

오장환은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1930년대 시단의 삼재(三才)로 불린 시인이다.

전통에 대한 거부, 퇴폐미, 향토적 서정성까지 낭만과 열정으로 아름다운 시의 꽃을 피워냈다.

오장환은 휘문고보 재학당시 교사였던 정지용을 만나 시를 배우면서 16세의 나이에 「목욕간」, 「조선문학」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시인부락」, 「낭만」, 「자오선」 등의 동인으로 활동하며,「성벽」(1937),「헌사」(1939) 시집을 간행한다. 1945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하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시집 「병든 서울」(1946)「나 사는 곳」(1947)을 간행한다.

1947년 미·소공동위원회를 지지하다가 테러를 당하고 남포를 거쳐 모스크바 볼킨병원에 입원했다가 귀국한 뒤 소련기행시집 「붉은기」를 펴내고 1951년 지병인 신장병으로 34세의 짧은 생애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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