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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권태응 사진

권태응 생애

권태응은 독립 운동가이며, 농촌의 자연과 어린이를 사랑한 동요시인이다.

제일고보 재학 중 친일학생을 구타해 옥고를 치르고, 와세다 대학교 시절에는 비밀단체 독서회 사건에 연루되어 도쿄 스카모 형무소에 수감된다. 이때 얻은 폐결핵으로 학교를 중퇴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열정적으로 문학에 매달린다.

야학을 열고 항일 사상을 강의했으며, 소인극 등을 상연해 농민과 학생들의 화합을 유도하기도 했다.
권태응은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동시로 써야 한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연과 아이들을 노래한 동요와 동시를 썼다.

1948년에 동요집「감자꽃」을 펴낸 후 1951년 34세의 젊은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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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 시절 북악산에 올라 총독부를 내려다보며 큰돌을 들고 쳐부수려하는 이 사진이 발각되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간호사 박희진과 만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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