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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정호승 사진

정호승 생애

정호승은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삶을 사실적인 농민시로 나타낸 시인이다.

아름다운 충주 농촌의 모습과 일제 강점 아래 일그러지는 삶의 모습을 동시에 담았다. 1930년대 대표적 문예지인「조선문학」을 발행하며 이무영, 지봉문, 이흡 등 동향시인들과 함께 30년대 문단을 이끌었다.

1939년 민족의 아픔과 농민의 고난, 서정을 그린 시집 ‘모밀꽃’을 조선문학사에서 발간했다.

해방 이후 사회주의 운동 관련 사건들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50년 한국전쟁 중 충주지역 예술동맹위원장을 지낸 후 월북했으며 이후의 삶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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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원본사진


정호승 족보 호적등본학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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