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부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이무영 사진

이무영 생애

이무영은 농민과 생활하고 흙냄새를 맡으며, 그들의 삶을 이야기로 쓴 농민문학의 개척자이다. 휘문고보를 거쳐 일본으로 유학, 가토다케오의 집에서 기숙하며 작가수업을 받았다.

1926년「의지 없는 영혼」 출간을 시작으로 작품을 발표한 후 1933년 이흡, 조벽암과「문학타임즈」를 창간하지만 게재한 글이 문제가 되어 발행금지를 당하게 되고 이름을 바꿔「조선문학」을 창간, 발행한다.

이후「동아일보」가 정간, 실직이 되자 이흡이 살던 군포로 이사해 이곳에서 「제1과 제1장」을 창작한다. ‘극예술연구회’ 와 ‘구인회’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이무영은 1940년대 중반 일본어로 소설을 발표하기도 한다.

6.25 전란 중에 해군소령으로 입대해 국방부 정훈국장을 역임했으며, 예비역 편입 후 각종 문학단체 활동을 하다가, 1960년 뇌일혈로 사망했다.
갤러리 목록

먼동이 뜰 때


젊은 사람들


삼년

페이지담당자 정보에 대한 표이며 정보관리담당, 담당자 연락처에 대해 안내
정보관리담당 진천문학관(분원) 담당자 연락처 532-8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