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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이흡 사진

이흡 생애

이흡은 카프 해체기에 등단, 해방공간에서 잊혀진 시인들 중 한명으로 그 흔적을 찾기 어려운 시인이다.

충주시 신니면 신의실에서 출생한 이흡은 1915년 용원보통학교에 입학, 글벗 이무영을 만났고, 후에 함께 문학공부를 하였다.

이흡은 1933년 신산한 일제치하의 삶을 풍자한 시 「피에로의 노래」로 등단했으며 주로 동아일보,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작품을 발표했다. 또한 고향의 후배시인 정호승, 지봉문을 도와 문예지「조선문학」을 통해서도 작품활동을 하였다.

주로 동아일보,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작품을 발표했으며, 고향의 후배시인 정호승, 지봉문을 도와 문예지 '조선문학'을 통해서도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목적의식과 계급의식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경향시단에서 보기 힘든 풍자미와 낭만적인 의식이 담겼다는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이흡은 불안했던 한국 근현대역사속에서 미완의 비극으로 사라진, 양심적 시인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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