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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정지용 사진

정지용 생애

정지용은 한국 최초의 모더니스트로 불리며 주옥같은 시와 평론 등으로 한국 현대시의 바탕을 마련한 시인이다.

옥천 출생으로 일본 교토의 도시샤대학 영문과 유학 후 귀국해 휘문고보의 교사로 부임할 때까지 끊임없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정경을 아름다운 시구로 표현하였다.

1926년 「카페프란스」를 시작으로 대표작 「향수」, 「고향」등을 발표하였고, 박용철, 김영랑 등과「시문학」을 창간, 순수시 운동의 물길을 틔웠다.

선명한 심상과 절제된 시어로 언어의 연금술사로 불린다. 광복 이후 어지러운 정세 속에서 정치적 혼란을 겪었고, 6.25 전쟁 이후 행방불명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나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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