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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홍명희 사진

홍명희 생애

홍명희는 조선 후기 민중들의 삶을 사실적인 시각으로 그려낸 걸작「임꺽정」의 작가이다.  ‘조선 3재(三才)’로 불릴 만큼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언론인, 사회운동가, 작가로서 탁월한 능력을 펼쳤다.

1928년「조선일보」에 「임꺽정」을 연재하기 시작한 후 1940년 미완으로 중단하였다. 명종 시대의 실존인물이었던 임꺽정의 이야기를 허구화한 소설「임꺽정」은 일제강점기 한국 역사소설의 새 지평을 연 대작이다.

반봉건적인 천민계층을 내세워 조선시대 서민들의 생활 양상을 총체적으로 그렸으며, 방대한 어휘와 풍부한 토속어로 탁월한 사실주의적 표현을 구사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그는 1948년 남북연석회의 참가 이후 북에 남아 부수상으로 임명되었고, 1968년 사망하였다.
갤러리 목록

'조선일보'1928년 11월 21일자에 실린 홍명의 역사소설 '임꺽정'연재 첫 회분


1980년대 북한에서 간행된 홍명희의 '림꺽정'과 손자 홍석중에 의해 한권으로 축약된 함축본 '청석골 대장 림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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