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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향기가 머무는 진천문학관

충북의 대표작가 15인

신채호 사진

신채호 생애

신채호는 그의 생애를 통틀어 언론인, 독립운동가, 민족주의자, 사학자, 문인, 무정부주의자 등 다양하게 규정되고 있다. 그러나 문학의 입장에서 보면 사상과 철학을 지닌 소설가며, 시인이며, 뛰어난 논설을 쓴 평론가이다.

신채호의 문학이 민족문학, 민족혁명문학, 민중문학, 저항문학으로 규정되는 것은 그가 주체적 역사학자이며 행동으로 실천한 지식인이었음을 보여준다. 그의 작품은 조선시대와 근현대문학을 이어주는 교량적 역할로 신문학 형성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을지문덕」, 「이순신전」, 「최도통전」등의 역사소설과 「꿈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등은 민족사상을 작품화한 작업으로 보인다.

일제와의 타협을 용납하지 않고 1910년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자 중국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중국 뤼순감옥에서 순국했다.
갤러리 목록

어록비(하늘북)


신채호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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